백 년 전에 올린 벽돌 건물이 여전히 도심 교차로의 한 모서리를 지키고 서 있습니다.
남대문로 상공에서 내려다본 낮의 서울. 모단서재는 이 도시가 근대를 통과하며 남긴 것을 기록합니다.